1. 맥북을 샀다. 하얀색이라서 이쁘다. 학교 북스토어에서 사서 택스 포함해서 더 싸게 샀음 :) 얏호
OS를 스노레오파드로 쓸까 생각중인데 솔까말 지금 OS도 괜찮은 것 같아서 놔두기로 했다.
돈이 없으니까. 대신에 키보드 커버를 사려고. 원래 노트북처럼 키패드 대참사를 일으키긴 싫다 ()
주말엔 데탑 셋업해야지.

2. 컴비 시험인데 알 것 같은데 시험엔 뭐가 나올지 도저히 모르겠다. 렉쳐노트 = 텍스트북이라 이건 뭐..
제발 쉬웠으면 좋겠다. 지금 좀 짜증나는 건 저번 숙제 문제 3/4가 컨셉때 했던건데 급하게 하느라
사소한 실수들을 좀 많이 해서 점수가 안 나올 것 같다는 것. 비록 숙제 두개가 드랍이 되고 숙제가 10%지만 말이다.
저번 학기랑은 정반대인 느낌 (저번 포스팅에서도 말했지만). 으어아으어아.

3. 일이 잡혔다. 대학원생을 타겟으로 한 인트로 프로그래밍 온라인 코스 만드는 거에 참여를 하기로 했다.
유닛으로 받을지 페이로 받을지는 아직 정하진 않았지만 아마 후자가 아닐 듯 싶다. 난 돈이 좋아
그리고 안 그래도 여기서 인트로 프로그래밍 코스들은 진짜 처음부터 다 들었는데, 121 TA보다 더 재밌어보여서.
주말 내내 213이랑 같이 리뷰하고 뭐 하고 뭐 하고.. 할 거 많다 참. 저녁엔 레쥬메 셔틀도 해야되네.

4. 맥북이 와서 한국에서 샀던 투펨씨디를 이제서야 듣고 있다. 트랙의 절반을 싱글 리믹스로 채운 제왑은 상술의 대명사.
..지만 노래가 흠.. 타이틀곡 리쓴투마이핥뷧보다 다른 트랙들이 훨씬 좋다. 기다리다 지친다 들었을 때도 같은 생각이었는데 너에게 미쳤었다라던지 Back 2U라던지 진짜 다 괜찮더라. 하지만 바재범이 그립습니다. 비행기로 5시간 거리에 있는 분.

5. 이번 학기 들어서 사람들을 집으로 마구마구 불러모으고 있다. 같이 밥해먹고 수다떨고 숙제하고 etc etc.
혼자 살아서 외롭고 그런 거 하나도 없다. 집값이 좀 비싸지고 있기는 하지만 진짜 훠어어어어어얼씬 좋아. 행복하다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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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05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쉬른데?

  2. 괴ㅈ 2010/02/05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내일모레 입대임

  3. 2010/02/05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 2010/02/05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